엘리자베스 리저 "가끔 속옷 안 입긴 하지만, 이날 난 입었다고 변태들아!"

2012-12-14     온라인 뉴스팀
엘리자베스 리저 트위터에 노출 해명

엘리자베스 리저의 노출 사진이 온라인 상에 올라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14일 리저는 자신의 트위터에 "가끔 속옷을 안 입고 바지를 입긴 하지만, 이날 난 속옷을 입었다. 이 변태 XX들아!"라는 멘션으로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앞서 13일 리저는 홍콩에서 열린 영화 브레이킹던 파트2의 기자회견에서 의자에 앉아 인터뷰를 하던 도중 짧은 치맛단이 위로 말려 올라갔다.

이에 치마 속이 카메라에 포착됐고 이 사진은 모자이크로 처리돼 수많은 해외 언론들에 의해 전세계로 확산됐다.

앞서 또다른 헐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노출 사고에 대한 보도가 나왔기 때문에 언론과 대중들의 관심은 더욱 뜨겁다.

리저가 트위터에 글을 올린 것은 기존에 언론들이 보도한 노출 기사에 대해 엘리자베스 리저 본인이 직접적으로 반박한 것.

엘리자베스 리저의 노출 기사와 트위터를 접한 사람들은 놀라운 반응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엘리자베스 리저는 인기 TV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와 트와일라잇에 출연해 세간에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차이나 포토 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