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센스 화환 "알바생 김동준 인증샷 들어갑니다~"

2012-12-15     온라인 뉴스팀
소지섭 센스 화환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막내 김동준이 배우 소지섭으로부터 받은 화환이 화제다.

15일 제국의아이들 미투데이에는 "동랭크와 함께하는 뮤지컬 '캐치미이프유캔' 첫 공연. 가수가 되고 싶은 소간지 과장님 소지섭 형님도 알바생 동준의 공연을 손수 축하해주셨고 우리 전세계의 제아스들도 오늘을 마구마구 축하해 주신 거 있죠? 그 현장에 흐뭇하게 등장한 동준군 찰칵!!"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동준은 소지섭의 이름이 적힌 화환 앞에서 인증샷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바생 동준에게, 가수가 되고 싶은 과장 소지섭"이란 문구에서 소지섭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소지섭은 영화 '회사원'에서 알바생과 과장으로 출연한 인연으로 극 중 대사를 인용해 김동준에게 화환을 보내온 것이다.

소지섭 센스 화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소간지 센스쟁이", "동준이 너무 귀여워", "소지섭이 김동준 예뻐하나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지섭 센스 화환' 사진 - 제국의아이들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