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쳐다보는 유령에 축구장 웃는 유령까지, "축구 좋아하는 유령~섬뜩해!"

2012-12-15     온라인 뉴스팀
아기 쳐다보는 유령

아기 쳐다보는 유령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축구장 웃는 유령이 등장해 간담을 써늘하게 했다.

아기 쳐다보는 유령이 2탄까지 등장하면서 축구장 웃는 유령사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콜롬비아 언론 vanguardia는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FC 포르투와 파리 생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도중 '축구장 웃는 유령'이 촬영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경기에서 포르투의 제임스 로드리게스가 결승골을 넣은 뒤, 홈 팬들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기 위해 향했다. 이때 환호와 박수를 보내는 관중들 사이에 '유령'이 찍혀 있던 것.

축구장 웃는 유령이 실제 유령인지 아니면 일반 관객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해외 누리꾼들은 '축구장 웃는 유령' 사진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 나르면서 화제가 됐다.

'축구장 웃는 유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 쳐다보는 유령보다 무섭네", "축구장 웃는 유령 진짜야?", "축구장 웃는 유령 그냥 사람인 거 같은데", "축구장 웃는 유령 무섭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기 쳐다보는 유령/사진 = vanguar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