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분노 네티즌 궁금증 증폭 "아버지에게 장난치면 가만두지 않겠다"
2012-12-16 온라인 뉴스팀
가수 허각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장난 문자를 보낸 이에게 불쾌한 심기를 드러내 화제다.
지난 15일 허각은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도대체 누가 이러는 건지. 우리 아버지에게 장난 문자하고 내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거짓말까지 하는 대담함. 대단하시네요. 다시 한 번 그러면 가만 두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너 때문에 번호 또 바꿔야 하잖아. 짜증나네, 진짜. 네 번호도 공개해볼까? 장난 그만해라”라고 분노를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허각 분노의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각 분노 도대체 이유가 뭘까", "허각 분노 함부로 장난치지 맙시다", "허각 분노 아버지한테 장난쳤다면 분노할만 하다"등 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허각 분노/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