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남지현, 스킨십에 돌발 발언까지? "카메라가 몇 댄데…"

2012-12-16     온라인 뉴스팀

박형식 남지현

박형식 남지현의 결혼발언이 화제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은 16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더 로맨틱&아이돌’에서 걸그룹 포미닛 남지현과 다정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형식 남지현 등 커플이 된 출연자는 모두 모여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나란히 앉아서 스킨십을 하는데, 박형식이 남지현의 등에 손을 얹는 등 친근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박형식 남지현 커플은 출연자 전원이 모여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음식을 먹여주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박형식에게 남지현이 “우리 이번에도 또 커플 되면 말도 안 되는 거야”라고 하자 박형식은 “우리 또 커플 되면 결혼하자”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남지현은 알쏭달쏭한 표정의 수줍은 미소를 보이고, 오승아는 “지금 카메라가 몇 대인데 이런 발언해도 되는 거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형식 남지현이 다시 한 번 커플로 맺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형식 남지현 결혼발언에 네티즌들은 “박형식 남지현 스킨십 장난 아니다~ 아이돌이 이래도 되는거야?”, “박형식 남지현 또 커플되면 진짜 결혼해야 하는거임?”, “박형식 남지현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응원하겠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형식 남지현 결혼발언/사진-tvN ‘더 로맨틱&아이돌’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