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업계 최강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2012-12-18 김아름 기자
현대약품이 ‘2012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서 수여식 및 컨퍼런스’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2차 재인증을 획득했다.
현대약품은 2008년 제약업계 최초로 CCM 제도를 도입한 이후, 2010년의 1차 재인증에 이어 올해 2차 재인증을 얻어냈다.
CCM이란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한다.
현대약품은 특히 고객 편의를 위해 2번만에 담당자와 연결되는 ARS 시스템을 도입, 소비자의 ARS기계음에 대한 불만을 최소화하고 고객응대에 대한 전문 교육을 진행하는 등 VOC(Voice Of Customer)청취를 최우선으로 삼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대약품 CCO(Chief Customer Officer=고객최고책임자) 김영학 부사장은 “이번 재인증으로 업계 최고의 CCM 경영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