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주유포인트 기부금' 4천만원 기탁

2012-12-18     유성용 기자
에쓰오일(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고객들이 기부한 주유포인트에 회사 출연금을 더한 3천944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성금은 18세가 돼 보육시설을 나와야 하는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데 사용된다.

에쓰오일은 2005년부터 고객들이 주유 대금 결제 시 적립한 ‘S-OIL 보너스카드 포인트’를 기부하는 ‘보너스 카드 포인트 기부 캠페인’을 펼쳐 총 2억444만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