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좋은기업 최고경영자상 수상
2012-12-18 이경주 기자
홈플러스는 ‘대한민국 좋은 기업 톱(TOP) 15’에 선정됐다. 이 회장과 홈플러스는 ‘존경 받는 큰 바위 얼굴’이라는 경영모델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 정도 경영, 경제산업 발전, 직원만족 등 영역에서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룬 기업경영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회장은 “기업은 매출이익 등 시장가치를 높이는 ‘성장의 얼굴’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등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기여의 얼굴’을 함께 갖춰야 한다”며 “앞으로도 성장과 기여가 조화를 이룬 경영을 통해 큰 바위 얼굴과 같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존경 받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