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에너지 취약계층에 LED 전구 6천500개 나눔

2012-12-18     윤주애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18일 서울 성산동 마포구청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신한 그린愛 LED 전구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신한은행 김영표 부행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한국로하스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마포구 외 서울지역 4개 구 저소득 가정에 연말까지 총 6천500개의 LED 전구를 보급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은행은 LED 전구 교체를 통해 본점 종이 사용 등에서 발생하는 127톤의 CO2를 상쇄하는 탄소중립 인증을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받아 친환경 녹색경영도 실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