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거짓말 고백 "어머니가 제 통장에 10억 원이 있는 줄 알고 계신다"

2012-12-18     온라인 뉴스팀
미르 거짓말 고백

엠블랙 멤버 미르가 어머니에게 밝히지 못한 거짓말이 있다고 고백했다.

미르는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어머니에게 10억 정도 벌었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미르는 "어머니가 아직도 제 통장에 10억 원이 있는 줄 알고 계신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미르는 10억 거짓말을 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엠블랙 미르가 '10억을 벌었다고'고 거짓말을 하게 된 사연은 18일 밤 11시 15분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강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