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랍스터 '반값'에 판매 2012-12-20 이경주 기자 홈플러스는 26일까지 캐나다 노바스코티아로부터 항공 직송한 활(活)랍스터를 정상가(2만9800원)의 반값인 1만4900원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성철 수산 바이어는 “최근 킹크랩의 수입물량이 없고 대게는 전년대비 가격이 10% 이상 올라 올해는 랍스터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한다”며 “총 4만 마리 물량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