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조수미, 기아차 'K9' 탄다 2012-12-20 유성용 기자 기아자동차는 연말 공연을 위해 내한한 소프라노 조수미에게 내년 1월 2일까지 의전차량으로 ‘K9’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기아차가 11월부터 이어온 ‘K9’ 셀러브리티 광고의 첫 모델이기도 한 조수미는 광고 수익 8천만원을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 재단’에 병원건립기금으로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