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다혜 "라리사 말춤? 나는 부산에서 알몸 말춤 춘다!"
2012-12-21 온라인 뉴스팀
라리사가 알몸 공약을 실현해 논란이 인 가운데 엄다혜도 알몸 말춤 공약을 선언했다.
21일 ‘교수와 여제자2’ 측에 따르면 엄다혜는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부산 공연장에서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고 밝혔다.
앞서 엄다혜는 “투표율 75%가 넘으면 부산 해운대에서 전라로 말춤을 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엄다혜는 “법적인 문제 때문에 해운대 알몸 말춤 공약은 어렵게 됐다. 기획사에서도 만류했다. 이에 극장에서 공약을 이행하면 어떻겠냐는 연락을 받아 그렇게 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날짜는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며 장소는 부산 대연동 소재 비너스극장이다.
한편, ‘교수와 여제자3’에 출연 중인 라리사는 알몸으로 말춤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교수와 여제자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