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사귀나? '궁금하면 500원'
2012-12-23 온라인 뉴스팀
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포즈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012 연예대상'에서 '개그콘서트' 팀은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해 무대 위에 올랐다.
특히 무대 앞에 서 있던 개그맨 허경환과 개그우먼 박지선은 손깍지를 끼고 연인사이를 연상시키고 있다. 허경환과 박지선은 표정도 사뭇 진지해 의혹을 더하고 있다.
박지선과 허경환은 KBS 공채 22기 동기이다.
박지선 허경환 손깍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뭔가 냄새가 나긴 하지만 실현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표정이 진지해 보이는데 진짜인가?”, “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개그맨들이라 속내를 짐작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KBS 연예대상 최고의 1분 장면에는 김지민 수상 장면이 꼽혀 눈길을 끌었다.
(박지선 허경환 손깍지 / 사진 = KBS '2012 연예대상'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