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스마트적금 출시 4개월만에 가입자 10만명 돌파

2012-12-24     윤주애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스마트폰 뱅킹 전용 상품인 ‘신한스마트적금’의 가입 좌수가 출시 4개월여 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적금은 거래 실적 등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가입만 하면 연 4.0%의 고정금리를 받을 수 있다.

작년 말 출시한 스마트폰 앱인 ‘신한 Smail(스마일)’도 출시 1년여 만에 가입자 50만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