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트위터 성희롱 누리꾼 '어떻게 될까'
2012-12-25 온라인 뉴스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성희롱 트윗에 대한 파장이 일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최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쓰에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수지 입간판을 이용해 음란행위를 하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린 트위터리안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에 서울 강남경찰서는 해당 누리꾼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한편 문제의 트위터리안 한 입간판에 한 청년이 음란 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수지에게 트위터로 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