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고양이 변신 "앙! 깨물어주고 싶어"
2012-12-25 온라인 뉴스팀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고양이로 변신했다.
25일 전효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30분이나 늦었네.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준 사골들과 온열기 석류즙 편지들 다 잘 봤어요. 감동 고마워.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모두"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고양이귀 머리띠를 한 채 손가락을 이용해 고양이 흉내를 내고 있다.
전효성 고양이 변신에 네티즌들은 "전효성 고양이 변신 정말 깜찍해", "전효성 고양이 변신 깨물어주고 싶다", "전효성 고양이 변신 애교 최고"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