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교총, 스마트교육 앱 공모전 시상식

2012-12-26     유성용

SK텔레콤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26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스마트교육 앱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2회째를 맞는 스마트교육 앱 공모전에는 전국의 교사 300여명이 215개의 작품을 응모했다.

최고상인 금상은 부천 계남초 부성찬 교사(앱 아이디어 부문-스마트 해시계로 계절의 변화 실험하기), 구미 상모초 김경민 교사(앱 개발 부문-초등 수학교육 앱 ‘수학연습장’ ), 인천 동방초 조현구 교사(앱 활용 부문-교육 소셜미디어 클래스팅을 활용한 스마교육, 팀원 김두일·서희석)가 수상했다.

공모전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교사들은 교과부장관상과 SK텔레콤 대표이사 및 한국교총회장상을 받고 일본의 스마트교육 우수 학교를 방문하는 연수 기회를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