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고양이 변신? 이미 '강지영·아이유·수지' 있었다!

2012-12-26     온라인 뉴스팀

전효성 고양이 변신, 누가 또 고양이로 변신했나?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고양이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가 되며 과거 고양이로 변신(?)한 아이돌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고양이로 변신한 걸그룹 멤버들은 카라, 미쓰에이 수지, 아이유 등이 있다.

먼저 카라는 지난 2009년부터 한 온라인게임 CF 모델로 발탁돼 전 멤버가 고양이로 변신한 과거가 있다.

러시안 블루를 연상시키는 구하라, 터키시앙고라를 연상시키는 한승연, 스코티시 폴드가 떠오르는 강지영 등 귀여운 매력을 총 발산했다.

또 최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뜨뜻한 ‘둥굴레차’ 같은 사진”이라며 고양이로 변신한 자신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고양이로 변신한 수지는 복고풍 의상을 입고 머리를땋아내려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는데 코 부분에 촬영 후 스티커로 붙인 것 같은 고양이 코와 수염이 눈길을 끌었다.

또 고양이로 변신한 아이돌 중 아이유는 지난 5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공개한 사진에서 고양이 머리띠를 하고 찡그린 표정을 하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고양이로 변신한 아이돌들에 네티즌들은 “나는 수지 고양이 변신이 제일 귀여워”, "전효성 고양이 변신은 표정이 살아있네~", “그래도 귀여운 데는 강지영이 최고지”, “이렇게 둘러보니 전효성 고양이 변신은 조금 약한 것 같은데?”, “아이유 고양이 변신이 레알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효성 고양이 변신/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수지 트위터, 아이유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