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대형 풍선에 새해 소망 적어 날려요" 2012-12-26 유성용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대형 풍선에 새해 소망을 적어 띄우는 ‘위시볼(Wish Ball)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31일 오후 10시부터 강남역 엠스테이지(M-Stage)에서 인기가수 울랄라세션, 클래지콰이 등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손연재 선수 등 유명 인사들의 새해맞이 영상메시지를 상영한다. 이어 1월 1일 00시에는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 대형 풍선 60개를 동시에 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