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쑥떡패션+사랑스러운 미소 "피오나 공주도 추가요~" 웃음 만발

2012-12-26     온라인 뉴스팀

바다 쑥떡패션

가수 바다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녹색으로 깔맞춤한 ‘쑥떡 패션’을 선보였다.

바다는 지난 25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나 쑥떡같지~?ㅋㅋ 내말에 친구가 까르르~나와같이 웃는다^^ 축성탄 다 끝나가도 실망하지마세요~내일 진짜좋은일 있을지도 모르니 행복한 기대들만하시고 평범한 26일도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녹색 털모자를 쓰고 녹색 스웨터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어린아이 마냥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신의 패션에 대해 스스로 ‘쑥떡’ 같다고 표현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시킨다.

바다 쑥떡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다 쑥떡이라길래 뭔가 했네~ 귀여워”, “바다 쑥떡이라니 너무 웃기잖아 아름다운 쑥떡이다”, “초록색이 잘만 어울리는구만 어딜봐서 쑥떡이라는 건지 사랑스러운 미소가 추위를 녹여주네”, “바다 쑥떡 패션에 사랑스러운 표정까지 너무 예쁘다”, “바다 쑥떡 패션이라니 피오나 공주도 있고 그린치도 있고 생물체로 가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바다 쑥떡 패션/사진-바다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