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결혼, 10년 만에 재회한 연인과 웨딩마치 "딱 내 이상형~"

2012-12-26     온라인 뉴스팀

호란 결혼

그룹 클래지콰이의 멤버 호란이 3살 연상의 연인과 내년 3월 결혼식을 올린다.


호란은 13년 전 처음 만나 2년간 사귀다 예비신랑의 연락으로 10여년 만에 다시 재회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다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란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비신랑에 대해 "정신적 지주이자 내 모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고, 예비신랑 역시 "성격이 비슷하고 소탈한 면이 매력적이다. 감성과 이성이 딱 맞는 이상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란의 결혼 소식에 팬들은 "호란씨 결혼 축하해요", "드디어 가는 군요", "두 분 행복하세요"등의 축하를 보냈다. (사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