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IST, 제4이통 놓고 또 맞대결
2012-12-27 유성용 기자
한국모바일인터넷(KMI)과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이 제4 이동통신사 사업자 선정을 놓고 재격돌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기간통신사업(WiBro) 허가 및 저파수 할당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KMI와 IST가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지난 24일 추가로 허가신청을 한 IST를 대상으로 예비심사인 허가신청 적격여부를 심사한다.
방통위는 IST가 허가 신청 적격심사를 통과할 경우 지난 12일 허가신청서를 접수하고 허가신청 적격심사를 통과한 KMI과 함께 내년 1~2월 중 본심사인 사업계획서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