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폭발하는 태양 "수억 톤의 플라즈마 우주로 뿜어내"

2012-12-28     온라인 뉴스팀

분노 폭발하는 태양

'분노 폭발하는 태양’ 사진이 화제다.


지난주 미국의 온라인 언론 매체 슬레이트가 선정한 2012년 최고의 우주 사진 10장 중 태양의 코로나 물질 방출 장면(CME)이 화제다


지난 8월 31일 태양의 강력한 자기장 때문에 태양 표면이 물질들이 상승해 올랐다. CME의 아치는 곧 가라앉지만 당시 촬영된 것은 폭발하면서 수억 톤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초당 1400km의 속도로 우주로 뿜어냈다. 그 속도는 총탄의 1천배에 달하는 빠르로 사진 속 아치의 너비는 30만 km로 지구 지름의 25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노 폭발하는 태양/ 사진-N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