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가동원전 종합설계용역 수주

2012-12-28     이호정 기자
대우건설(대표 서종욱)은 지난 27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가동원전 일반종합설계 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에 대한 설계변경 기술검토와 설계변경도서 작성, 설비에 대한 안전성 평가 및 인허가 지원, 설계 관련 긴급사항 발생시 신속한 기술지원 업무 등에 대한 것으로, 대우건설은 향후 12개월 동안 이를 수행하게 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 및 해외 원자력 발전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