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소음 측정했어도 1위였을 걸?"

2012-12-29     온라인 뉴스팀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이 아이돌 슈퍼밴드의 공연으로 전해졌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는 지난 28일 생방송된 ‘2012 KBS 가요대축제’가 지난주 동시간대 시청률 6.7%보다 4.1%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KBS 가요대축제’ 1부 시청률은 11.0% 였으며 2부는 10.6%로 1부 시청률 보다 0.4%포인트 낮았다.

특히 최고 시청률은 2AM 진운, 인피니트 엘(기타), B1A4 진영(베이스), 씨엔블루 민혁(드럼), 샤이니 태민(건반), 샤이니 종현(보컬), 2AM 창민, 비스트 요섭으로 구성된 아이돌 슈퍼밴드의 무대에서 나왔다.

이들 아이돌 슈퍼밴드는 당대 최고의 남자 아이돌 멤버들이 모여 90년대 인기곡 ‘사랑과 우정사이’,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선보인 만큼 많은 관심을 얻었다. 아이돌 슈퍼밴드의 공연은 순간 1분 시청률 16.6%를 기록한 것.

한편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무대 최고였다 각 아이돌 그룹 에이스 다 보였다”,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소음 측정했어도 최고였을걸? 폭발적인 무대에 팬들 호응도 최고~", “2AM 진운이랑 인피니트 엘 기타치는데 쓰러지는 줄~”,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이 아이돌 슈퍼밴드였구나!”, “샤이니 태민이랑 종현이가 역시 최고!”, “남자 아이돌은 역시 2AM이지”,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에 걸맞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사진-KBS 가요대축제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