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입김+빨갛게 얼은 손 "아이돌 두 번 하다간 얼어죽겠네"

2012-12-29     온라인 뉴스팀

다솜 입김

씨스타 멤버 다솜 입김 사진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최근 씨스타 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추위도 막을 수 없는 씨스타의 하의실종 패션, 입김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의 올 시즌 첫 라이딩 콘서트에 참석한 씨스타가 야외무대에 오른 모습을 찍은 것으로, 작성자는 “이렇게 추운 날씨에 맨다리라니, 보는 사람이 안쓰럽다. 다솜 입에서 입김이 나올 정도”라며 안쓰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스타 멤버 소유와 다솜은 중간 길이 갈색 재킷에 짧은 검은 숏 팬츠를 매치한 하의 실종 패션으로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하지만 사진에는 다솜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육안으로 확연히 보이는 입김이 포착돼, 당시 날씨가 얼마나 추웠는지 예상케 했다.

다솜 입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솜 입김 나오는 거 보니까 너무 안타깝다”, “예뻐보이는 것도 좋지만 건강도 챙겼으면... 손까지 새빨갛다”, “다솜 입김 나는 눈물”, “다솜 입김도 그렇고 주먹 꼭 쥔채 벌벌 떠는 사진도 너무 안타깝네”, “씨스타 다른 멤버들도 얼마나 추웠을까.. 아이돌 두 번 하다간 얼어죽겠네”, “다솜 입김도 그렇지만 맨다리는 너무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솜 입김/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