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반전, 시청자 '충격+멘붕'
2012-12-31 온라인뉴스팀
내 딸 서영이 반전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 32회에서 강성재(이정신 분)의 친부가 양부인 강기범(최정우 분)인 것으로 밝혀졌다.
윤소미(조은숙 분)가 성재의 친모임을 알아챈 차지선(김혜옥 분)은 강우재(이상윤 분)와 이서영(이보영 분)에게 성재의 친부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한다.
여러 정황들을 미루어 자신의 남편 강기범이 성재의 친부라는 사실을 직감한 차지선은 강기범에게 “둘이 짜고 성재 우리 집에 들여보낸 거 아니냐”며 윤소미와의 삼자대면을 요청한다.
강기범은 윤소미를 불러 “성재 친모가 맞냐? 그럼 성재 아버지는 누구냐?”고 물었고 윤소미는 “성재 아버지..사장님이시다”라고 밝혀 극적인 반전을 불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