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꽈당 "초미니 입고 섹시하게 넘어져! 앙~"

2012-12-31     온라인 뉴스팀
낸시랭 꽈당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꽈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낸시랭은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서 꽈당 퍼포먼스를 펼쳤다.

낸시랭 꽈당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한 까닭은 팝아티스트 낸시랭(34)이 실제로 착각하게 할 만큼 실감나는 넘어지는 연기, 일명 '꽈당 퍼포먼스'를 선보였기 때문.

특히 낸시랭이 이날 입은 미니 원피스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고 각선미가 강조돼 있었다.

낸시랭은 자신의 고양이 인형과 함께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꽈당' 연기를 하더니 이내 능청스럽게 일어났다.

끝으로 낸시랭은 이내 능청스럽게 일어나더니 앞으로 등장할 연기자들을 "더 뜨겁게 섹시하게 맞이해주세요"라고 말하며 환하게 미소 지은 뒤 퍼포먼스를 마무리 지었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