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게 될 실수 "누구도 피해갈 수 없을 걸?"

2013-01-01     온라인 뉴스팀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우리가 하게 될 실수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리가 하게 될 실수'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올해 연도인 '2013'이라는 숫자만 덩그러니 적혀 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단순히 2013을 적은 것이 아닌 2012라고 적은 숫자의 마지막 2를 3으로 고쳐쓴 자국이 드러난다.

이는 한 해가 바뀐 이 시점에서 자주 하게 되는 실수로 공감하는 부분이다.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공감되네", "6월이 지날 때까지 하게 될 실수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우리가 하게 될 실수'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