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유치장 "2012 마지막을 유치장에서 보낸 그녀의 사연은?"
2013-01-02 온라인 뉴스팀
오초희 유치장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31일 오초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촬영하다. 유치장까지 가봤어요. 오늘 2012 마지막을 저 초희는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로 라디오 방송을 해요. 이제 곧 방송하네. 두근두근. 10시부터 12시까지. MBC 라디오 윤하의 별밤! 함께 제야의 종소리를 들어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오초희는 유치장 안에서 쇠창살을 잡고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오초희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초희 유치장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초희 유치장 사진 대박", "오초희 유치장 사진 너무 귀엽다", "오초희 유치장 사진 소장할래", "오초희 유치장까지 가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오초희 미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