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스키장에서 ‘순두유’ 쏜다!
2013-01-03 이경주 기자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이 스키장에서 데워진 ‘순두유’와 ‘뼈로가는 칼슘두유’를 무료로 나눠주는 스키장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오는 5일과 6일, 12일과 13일 주말 동안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데워진 ‘순두유’와 ‘뼈로가는 칼슘두유’를 3만 5천병 증정한다.
또한 해머 게임 이벤트를 통해 리프트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며, ‘순두유’ 병 모양의 캐릭터 인형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여 마시는 즐거움뿐 아니라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전남배 담당 BM은 “따뜻한 순두유는 겨울철 대표적인 웜업(Warm-up) 제품으로, 스키∙즐기는 고객들에게 따뜻함과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순두유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매일유업 ‘순두유’는 콩을 세 번 갈아 더욱 부드럽고, 콩 특유의 비린 맛을 없앤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포만감은 오래 지속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 에너지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스키나 스노우보드 같이 활동량이 많은 겨울 스포츠를 즐길 때 중간 중간 즐기는 간식으로 좋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이경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