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륜미 내한 "청순+우아" 기대 만발

2013-01-03     온라인 뉴스팀
계륜미 내한

대만 대표 여배우 계륜미가 내한한다고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급사 찬란은 3일 "영화 '여친남친'의 주연 계륜미와 양아체 감독이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를 위해 오는 18일 내한한다"고 밝혔다.

계륜미는 내한 후 기자 간담회, 시사회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계륜미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여친남친'은 같은 마을에서 자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계륜미 내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계륜미 내한 기대된다", "계륜미 내한 빨리 보고싶다", "청순함과 우아함을 갖춘 계륜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