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IPTV 자회사 '브로드밴드미디어' 합병

2013-01-04     유성용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자회사 브로드밴드미디어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회사는 내달 21일까지 브로드밴드미디어에 대한 지분율을 100%로 늘릴 예정이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3월22일이다.

브로드밴드미디어는 자본금 1천260억원 규모로 2011년 매출 665억원, 영업손실 96억원, 순손실 322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