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과거발언 "이때부터 그런 사이였어?"
2013-01-04 온라인 뉴스팀
이장우 과거발언이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를 몰고 있다.
최근 탤런트 오연서와의 연인 관계인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장우가 지난해 11월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관련 인터뷰에서 오연서와 함께 했던 인터뷰 영상이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이장우와 오연서는 리포터와 인터뷰를 가졌는데 이 때 이장우가 "오연서가 첫 만남에서 전화번호를 요구했다"는 폭탄발언을 한 것.
이어 "처음엔 당황했지만 전화 번호를 알려줬다"는 그는 "이렇게 처음부터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사람은 처음 이었다"며 놀란듯이 말했다.
이에 옆에 있던 오연서가 "난데 없이 폭탄발언이냐"며 나무라자 이장우는 "얼마나 영광이었는지 모른다"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이장우 과거발언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장우 과거발언에서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이장우 오연서 잘 어울린다", "그나저나 이준은 불쌍해서 어떡하냐"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방송 캡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