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소개팅 후기 네티즌 폭소 "얼마나 마음에 안들었으면..."

2013-01-05     온라인 뉴스팀
평범한 소개팅 후기

평범한 소개팅 후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평범한 소개팅 후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평범한 소개팅 후기’ 에는 “소개팅 처자 이런 경우도 있군요”라는 제목의 글이 담겨 있다.

이는 소개팅을 나간 남성이 10분도 채 되지 않아 상대 여성이 “희귀병이 있어서 남자를 사귈 수 없다”고 말하며 뛰쳐나간 사연을 설명한 것.

희귀병에 걸린 소개팅녀 자체가 결코 평범할 수 없는 일이지만 여기에 이 남성역시 “위로라도 해줄 걸”이라며 순진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평범한 소개팅 후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평범한 소개팅 후기 너무 웃긴다”, “평범한 소개팅 후기 정말 마음에 안들었나보네”, “평범한 소개팅 후기 남성분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평범한 소개팅 후기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