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노안 굴욕 "20대? 송중기 친구라고?"
2013-01-07 온라인 뉴스팀
이광수 노안 굴욕
이광수가 노안 굴욕을 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배우 최지우와 씨엔블루의 정용화, 이종현, 비스트 이기광, 사이먼 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지우는 ‘런닝맨’ 멤버들과 한팀이 되자 '아우 칙칙해 그냥!’이라고 말한다. 이에 유재석이 ‘여기도 20대 있다’며 이광수를 소개했다.
그러나 최지우는 놀랍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광수와 멤버들이 ‘이광수가 막내다’, ‘광수 85년생이다’, ‘광수 송중기랑 친구다’라고 말했지만 최지우는 “에이~”라고 반응해 이광수에게 노안 굴욕을 안겼다.
(이광수 노안 굴욕/ 사진- SBS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