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현장 재해율 Zero 도전

2013-01-07     이호정 기자
대우건설이 ‘2013 안전수주기원제’를 개최했다.

대우건설은 서종욱 사장과  임직원 200여명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을 등반하며 2013년 무재해를 기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 임직원은 올해 목표를 ‘현장 재해율 Zero’로 정하고, 재해율 0.1%이하로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사전재해 예방활동을 통해 재해율 Zero에 도전할 방침”이라며 “재해율 0.1%는 예를 들어 1천명이 1년간 일할 때 1명 이하가 부상당할 확률로, 건설업 평균 재해율은 0.7%”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