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 관심폭발 "부러워 하지 마세요~"
2013-01-07 온라인 뉴스팀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 글 화제
화제가 되고 있는 '꿈의 직장'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가 방송 후기를 남겼다.
6일 방송된 SBS 연중캠페인 '착한 성장 대한민국-리더의 조건' 편에서 제니퍼소프트는 '꿈의 직장'으로 소개됐다.
방송 이후 제니퍼소프트가 인터넷 포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화제가 되자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는 7일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늦은 시간까지 댓글 읽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라며 "유독 아래 문구에서 눈물이 핑 도네요 와~부럽다. 이런 생각들을 하시나요? 부러워 하지 마세요. 더 좋은 회사를 우리 손으로 만들면 되잖아요! 제니퍼소프트처럼"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원영 대표는 "우리가 사회에 나서서 이제 더불어가는 회사, 더불어가는 사회를 만들면 더이상 부러워 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우리 멋진 후임세대들 믿어요. 그대들이 만들어갈 그대들의 온전한 세상을…"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6일 SBS '리더의 조건'을 통해 소개된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에 위치한 제니퍼소프트는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카페가 들어서 있고, 카페 직원부터 식당 요리사까지 모든 직원이 정규직이다. (사진-SBS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