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미트 구글 회장 일행 방북길 올라

2013-01-07     유성용 기자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일행이 방북 길에 올랐다.

4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슈미트 회장은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가 이끄는 방북단의 일원으로, 이날 오후 평양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슈미트 회장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처드슨 전 주지사는 “슈미트 회장의 북한 방문은 개인 자격으로 가는 것”이라며 “북한의 경제 문제와 소셜 미디어 활용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