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공황장애 보도 일축 "피로누적으로 휴식중인데..."

2013-01-07     온라인 뉴스팀

김신영

개그우먼 김신영이 공황장애 보도에 대해 일축했다.


김신영 소속사 측은 7일 김신영이 공황장애라는 한 매체의 보도와 관련해 "김신영은 공황장애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담당 주치의도 피로누적과 관련해 휴식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을 뿐 공황장애라고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김신영이 공황장애라는 보도 때문에 놀랐다. 통원치료와 운동을 병행하면서 회복 중인데 일부의 주장에 얼마나 당혹스러워하겠냐"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지난해 12월 15일 일본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현지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이후 치료를 위해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신영이 맡고 있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DJ는 절친한 동료 양세형이 대신 맡아서 진행한다. (사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