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기리 뽀뽀, 대놓고 사심방송(?)..서로 주거니 받거니?
2013-01-08 온라인 뉴스팀
김지민 김기리 뽀뽀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사심 방송 흔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을 통해 주거니 받거니 서로에게 호감을 표하는 모습이 연출된 것.
포문은 지난해 9월 김기리가 남자답게(?) 먼저 열었다.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기리는 "김지민 선배가 개그우먼 중에 제일 예쁘다"고 말했다.
하지만 "선배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그런데 그게 끝이에요. 하늘같은 선배인데요"라며 다소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다.
이에 김지민은 지난해 말 개그콘서트 기자간담회에서 김기리에 대한 호감으로 화답했다. 김지민은 "김기리는 보고 있으면 굉장히 귀엽다는 생각이 든다. 없던 감정도 생길 정도로 매력적이다. 처음에는 후배로 생각하고 코너를 짰는데 가끔 멋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김지민 김기리 뽀뽀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사심방송(?) 잘 됐으면 좋겠다", "은근히로 시작했는데 이젠 대놓고 어울리는 커플인 듯하다", "방송에서 뽀뽀할 때 올것이 왔구나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기사 특정 내용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