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연예인 고충 "사진 찍기 싫다는데도 대체 왜 계속 찍자고 그래요"
2013-01-08 온라인 뉴스팀
유세윤 연예인 고충
개그맨 유세윤이 연예인으로서 느끼는 고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개그맨 유세윤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왜 사진 찍기 싫다는데도 계속 찍자 그래요. 대체 왜 대체 왜"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유세윤은 "친근한 연예인이고 싶다. 사진 찍기 불편하다고 하면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그런 사이이고 싶다. 사진 찍기 불편하다고 하면 어이없이 쳐다보며 인상쓰고 있어도 사진 찍어가는 쉬운 연예인이 너무 속상하다"라며 사진요구에 대한 연예인으로서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유세윤의 이 같은 글에 한 트위터리안은 " 유세윤 봤어. 아~ 나 유세윤 봤어! 여기 사진 봐 우아 헐 대박! 아마 이런 이유일 듯"라는 멘션을 남겼다.
이에 유세윤은 "그냥 자랑거리. 내 기분이고 뭐고. 아 친근하지 않은 A급 스타 되고 싶다"라고 답했다.
한편, 유세윤 연예인 고충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세윤 연예인 고충 행복한 고민 아닌가?", "유세윤 연예인 고충 그냥 정중히 거절하면 되지 않나?", "유세윤 연예인 고충 막무가내인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세윤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