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ES서 KBS와 울트라HD 방송 시연

2013-01-09     유성용 기자

LG전자가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3 CES’에서 KBS와 UHD(Ultra High Definition) TV용 콘텐츠를 공동 시연했다.

양사는 공동으로 제작한 UHD용 다큐멘터리 ‘KBS 문명대기획 ‘색’- White, Red, Green, Blue(가제)’를 LG전자 부스에 마련한 84형 UHD TV로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LG전자와 KBS는 지난 12월 콘텐츠 사업제휴 계약을 맺고 UHD 콘텐츠 제작을 시작했다.

LG전자가 지난 8월 세계 최초 출시한 84인치 UHD TV는 풀HD보다 4배 높은 울트라HD(3,840×2,160) 해상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