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Ⅰ' 고객 초청
2013-01-09 유성용 기자
현대차가 2011년부터 3년째 후원하고 있는 서울시향의 정기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는 매년 클래식의 대표 명곡들을 엄선해 선보이는 클래식 공연으로 1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총 5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18일 열릴 공연에는 지휘자 정명훈과 ‘英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우승자이자 아시아 최초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해 베토벤의 대표작 2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공연에 이달 13일까지 2013년형 에쿠스 및 제네시스 구매·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60명(1인 2매)을 선정해 총 120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AboutHyundai)에서 오는 13일까지 ‘마스터피스 시리즈Ⅰ’ 이벤트 게시물에 ‘Like(좋아요)’ 버튼을 클릭하거나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긴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5명(1인 2매)을 선정해 공연에 초청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14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되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