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광주 남구청장, 작은 음악회·짜장면 봉사

2013-01-10     오승국 기자

최영호 남구청장은 10일 광주광역시남구 소화자매원원에서 빛드림봉사단(회장 김정제)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최 구청장과 빛드림봉사단원들은 또 손수 준비한 음식재료로 직접 자짱면을 만들어 소화자매원 식구들에게 대접했다.


소화자매원은 정신장애와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성인여성들의 생활시설로 현재 22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