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또 하와이로 출국..이유는?
2013-01-11 유성용 기자
이 회장은 이날 부인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과 함께 김포공항을 통해 전용기편으로 출국했다.
공항에는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과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등이 나와 이 회장을 배웅했다.
이 회장은 한 달가량 하와이에 머물면서 휴식과 함께 경영구상을 한 뒤 다음달 초께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희 회장은 지난달 2일 하와이로 출국했다가 일본을 거쳐 지난달 30일 귀국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