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무서운 아기 로봇… “피부 관리 잘한 40대 아저씨 얼굴이네”

2013-01-12     온라인 뉴스팀
귀엽고 무서운 아기 로봇

귀엽고 무서운 아기 로봇 동영상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귀엽고 무서운 아기 로봇’이란 제목으로 동영상 1건이 올려왔다.

영상의 주인공은 ‘디에고 산’이란 이름을 가진 귀엽고 무서운 아기 로봇.

디에고 산이 귀엽고 무서운 이유는 바로 실제 아기와 같이 웃고, 울고, 짜증내는 등 다양한 표정을 실제 아기와 거의 유사하게 흉내 내기 때문. 따라서 표정이 너무 생생해 오히려 무섭다는 평가가 대다수다.

귀엽고 무서운 아기 로봇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고 무서운 아기 로봇… 노안이네”, “귀엽고 무서운 아기 로봇, 징그럽게 짜증만... 보는 나도 짜증난다”, “우는 표정 때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귀엽고 무서운 아기 로봇인 ‘디에고 산’은 미굴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UCSD) 소속 기계 지각 연구소에서 개발했다. 총 44개의 공기압 관절 및 27개의 머리에 장착된 정교한 부품으로 생생한 표정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