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천재 기타리스트, 김도균 "20세기의 모든 사운드가 들어 있다"
2013-01-13 온라인 뉴스팀
12살 천재 기타리스트
12살 천재 기타리스트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세계적인 거장 '토미 엠마뉴엘’이 인정한 12살 천재 기타리스트 이강호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호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OST 연주를 선보였다.
이강호의 연주에 그룹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은 "초등학교 5학년인데 벌써 기타를 대하는 자세가 다르다. 기타와 한 몸 같다. 이미 프로페셔널의 경지에 와 있다. 헤비메탈 기타리스트의 리듬감으로 들린다"며 극찬했다.
이 12살 천재 기타리스트는 "본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곡을 들려달라"는 강호동의 요구에 영화 '어거스트 러쉬'의 음악을 연주하기도 했다. 이강호의 연주에 김도균은 "20세기의 모든 사운드가 들어 있다"고 감탄했다.
또한 이강호는 직접 작곡, 작사한 자작곡 '모험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12살 천재 기타리스트/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