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오클락' 새 모델로 로이킴·유승우 발탁

2013-01-14     이경주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에서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서비스 ‘오클락’은 ‘슈퍼스타K4’의 로이킴, 유승우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트렌디하고 젊은 콘셉트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20세의 로이킴과 고등학생인 유승우를 대표 얼굴로 내세워 1020 여심을 잡겠다”고 말했다.

CJ오쇼핑은 ‘오클락’ 메인 송인 ‘러브딜’의 뮤직비디오, 선택한 시간에 맞춰 핸드폰에서 알람처럼 재생되는 로이킴과 유승우의 자장가와 모닝콜, 유승우 애교 3종 세트와 샤워하며 노래 부르는 로이킴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로이킴과 유승우의 미디어 콘텐츠는 ‘오클락’ 홈페이지에서 오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CJ오쇼핑)